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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사람들][여기 어때요?] 빈티지에 반하다 - 03학번 이*숙 빈지티숍 소개

  • 조회수 125
  • 작성자 일본학과
  • 작성일 20.11.02

춘천사람들 신문에 일본학과 03학번 이*숙 동문의 빈티지숍 가게 소개 및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여기 어때요?] 빈티지에 반하다 

늘 새롭고 세련된 상품들이 로드 숍 여기저기에 넘쳐나고 있다. 반면 아날로그적 감성과 레트로 음악의 수요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 복고감성의 욕구에 맞춰 공급책을 자처하고 있는 낙원동 소재 빈티지 숍을 소개한다. ‘루 노스탈지크(Rue Nostalgique)’라는 작은 간판이 보인다. ‘추억의 거리’라는 뜻이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입구 계단을 내려가면 아담하고 범상치 않은 분위기의 실내 전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피터팬이나 어린 왕자가 살 것 같은 분위기다. 으리으리하진 않지만 오렌지색의 화사한 페인팅이 인상적이다. 벽에, 천정에, 선반에 이색적이고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품들이 단정히 진열되어 있다.

LP판, 카세트 테입, CD, 주방용품, 찻잔, 책, 잡지, 악세서리, 인형, 수제양초 등 종류도 다양하다. 대부분 ‘루 노스탈지크’ 대표인 이진숙 씨가 독일, 일본, 덴마크 등으로의 외국여행에서 직접 공수한 상품들이다. 다양한 장식용 소품도 해외여행 때 직접 구매한 것들이 많다.


- 이하 생략 -


빈티지 숍, ‘루 노스탈지크(Rue Nostalgique)’

영업시간 오전 11:00~20:00
낙원길 28 지하 / 0507-377-1013


출처 : 《춘천사람들》 - 시민과 동행하는 신문 (http://www.chunsa.kr) 

http://www.chunsa.kr/news/articleView.html?idxno=49561